1. 기본정보
• 영상명: [고추기초] 고추 고품질 다수확 재배 기술 _6 (비가림재배/고추수확 및 건조)
• 채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 강사: 농촌진흥청 채소과 조명철 농업연구관
• 교육장소: 전라북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 게시일: 2022년 3월 15일, 한국시간 기준
• 길이: 19분 42초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9VZ2AL8_J0
주요 구성
• 00:05~05:30: 비가림재배 효과, 육묘·정식, 관수, 염류집적·윤작
• 05:30~08:25: 탄저병 억제, 유인·재식거리, 노동력 절감, 차광
• 08:25~10:48: 부직포 막덮기 터널재배, 서리 피해, 강제환기
• 10:48~13:02: 홍고추 성숙과 수확 시기, 후기 착색 촉진
• 13:02~15:07: 수확과 건조 품질, 원적외선 보조 건조, 장기저장
• 15:07~17:38: 지역별 매운맛 차이, 씨 검어짐, 기계수확
• 17:38~19:42: 농업기술 정보 활용과 상담 안내
한국어 자동 자막의 오인식이 많아 제가 강의 슬라이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아래 증수율·처리 효과·경제성은 영상에 제시된 과거 시험 결과이며, 현재 모든 농가에서 재현되는 보장값은 아닙니다. 타임스탬프는 해당 설명을 찾기 위한 대략적인 위치입니다.
2. 핵심요약
1. 비가림은 강우로 인한 병 발생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돕는 재배방식이다.
다만 시설만 설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관수·환기·유인·윤작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2. 조기 정식은 수량 증가 가능성과 저온 피해 위험을 함께 가진다.
중산간지 시험에서는 3월 25일 정식의 수량이 높았지만 동해율도 약 21%였다.
3. 지중 점적관수는 설치 깊이와 관수 기준까지 포함한 기술이다.
영상은 깊이 20cm, 관수 개시점 약 −20kPa 조건에서 전체수량 14% 증가 사례를 소개한다.
4. 재식거리와 유인은 채광·통풍·작업성을 함께 고려한다.
간격을 넓혔을 때의 주당 수량 증가를 면적당 수량 증가로 해석하면 안 된다.
5. 차광은 강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부분 차광은 석회결핍과를 줄이며 수량이 늘었지만, 강한 차광에서는 수량이 낮아졌다.
6. 홍고추는 겉이 붉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서둘러 따지 않는다.
과실 크기가 거의 완성되는 시점과 붉은 색소가 충분히 축적되는 시점은 다르다.
7. 건조·저장의 서로 다른 온도 기준을 혼동하지 않는다.
원적외선 보조 건조의 야간 35℃, 씨 검어짐 시험의 40℃ 이상, 장기저장의 0~10℃는 각각 목적이 다른 조건이다.
8. 장기저장은 고춧가루보다 건고추 상태가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저온·저습을 유지하고, 필요한 양만 분쇄해 사용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3. 상세내용
3-1. 비가림재배의 기본 효과와 도입 관점
00:05부터 보기
강사는 비가림을 고추의 안정생산과 다수확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소개한다. 이후 여러 시험을 통해 다음 내용을 설명한다.
• 강우에 직접 노출되는 조건을 줄여 병 발생을 억제한다.
• 노지보다 수확량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 조기 정식과 수확기간 확대를 검토할 수 있다.
• 반면 시설 내부에서는 양수분 공급, 고온, 통풍, 연작장해를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2012년 시설시험장 사례
• 재식방법: 1열 재배, 100×40cm
• 정식: 4월 5일
• 수확: 7~9월
• 수량:
• 노지 관행: 154kg/10a
• 비가림: 489kg/10a
• 수량지수: 노지 100, 비가림 317
이 시험에서는 비가림 수량이 약 3.17배였지만, 뒤에 나오는 다른 시험에서는 증수 폭이 다르다. 따라서 ‘비가림이면 항상 3배’로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3-2. 적정 육묘일수와 정식 시기
01:40부터 보기
육묘일수
슬라이드는 비가림재배의 육묘일수를 70~80일 정도로 제시한다.
묘령별 착과수 비교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 60일묘: 적과 13.1개, 청과 42.0개
• 70일묘: 적과 14.6개, 청과 49.1개
• 80일묘: 적과 15.7개, 청과 48.4개
• 90일묘: 적과 15.1개, 청과 47.5개
영상의 취지는 묘를 무조건 오래 키우기보다, 정식 후 생육과 착과에 적합한 묘령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중산간지 정식기 시험
2005~2006년 중산간지 시험에서 제시한 결과다.
• 3월 25일: 수량 564.6kg/10a, 동해율 20.8%
• 4월 5일: 수량 542.4kg/10a, 동해율 0%
• 4월 15일: 수량 517.7kg/10a, 동해율 0%
• 5월 5일 노지: 수량 380.7kg/10a, 동해율 0%
3월 25일 정식이 수량은 가장 높았지만 동해 피해도 컸다. 슬라이드는 해당 시험 조건에서 4월 5일 이후 정식이 저온 피해를 피하면서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이라고 설명한다.
적용 주의: 특정 중산간지의 과거 시험이다. 지역의 마지막 서리 시기와 시설 보온능력을 제외하고 전국 공통 정식일로 사용하면 안 된다.
3-3. 지중 점적관수
03:11부터 보기
2007년 시험에서 다음 조건을 소개한다.
• 이랑을 만들 때 20cm 깊이에 점적호스 매설
• 토양수분장력센서 활용
• 관수 개시점: −20kPa
• 자동관수장치 설치
슬라이드가 제시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지표관수 대비 초기수량 34% 증가
• 뿌리발육 촉진과 도장 억제
• 전체수량 14% 증가
생육기간 150일 동안의 관수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지표관수: 총 444L/㎡, 22회, 1회당 약 20L/㎡
• 지중 10cm: 총 494L/㎡, 30회, 1회당 약 16L/㎡
• 지중 20cm: 총 556L/㎡, 42회, 1회당 약 14L/㎡
중요한 해석: 지중 20cm 처리는 한 번에 주는 양은 적고 횟수는 많았다. 그러나 총관수량은 오히려 많았으므로, 이 자료를 단순한 절수 효과로 설명하면 부정확하다.
3-4. 염류집적 시설의 고랑 담수
03:53부터 보기
시설 토양에 염류가 집적됐을 때 활용하는 방법으로 고랑 담수 후 배수를 소개한다.
• 동절기 약 2개월, 60일간
• 20일간 담수 후 배수
• 이 과정을 3회 실시
• 최초 담수 시 이랑의 약 80% 높이까지 물이 차도록 공급
적용 대상으로는 이랑·고랑이 있는 고추, 토경 딸기, 멜론 등을 제시한다. 수박·참외 등 포복재배지는 해당 방식의 적용이 어렵다고 설명한다.
적용 주의: 작물이 자라는 동안 임의로 장기간 물을 채우라는 뜻이 아니다. 토양검정, 배수 여건, 휴경기간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염류관리 사례다.
3-5. 비가림하우스의 윤작
04:24부터 보기
2007~2008년 시험에서는 고추 연작과 마늘·참깨를 도입한 윤작을 비교한다.
건고추 수량은 다음과 같다.
• 고추 5년 연속 재배: 348kg/10a
• 고추 1년 재배 후 마늘+참깨: 442kg/10a
• 고추 2년 연작 후 마늘+참깨: 415kg/10a
• 고추 3년 연작 후 마늘+참깨: 408kg/10a
5년 연작 대비:
• 1년 단위 윤작: 27% 증수
• 2~3년 연작 후 윤작: 17~19% 증수
영상은 가능하면 매년 윤작하고, 연작하더라도 2~3년에 한 번은 윤작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3-6. 비가림의 탄저병 억제 효과
05:19부터 보기
슬라이드는 비가림 시설의 효과로 다음을 제시한다.
• 탄저병 발생 95% 이상 감소
• 관행 대비 수량 23~28% 증가
9월 2일 조사에서 탄저병 감염률은:
• 시험포장: 반비가림 0.1%, 노지 3.4%
• 농가포장: 반비가림 0.1%, 노지 8.0%
핵심은 비가림이 강우와 관련된 병 발생 조건을 줄인다는 것이다. 다만 이 결과가 시설 안에서는 탄저병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3-7. 유인과 지주 설치
05:32부터 보기
유인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 비·바람에 의한 도복 방지
• 잎의 배치를 개선해 광합성 효율 확보
• 통풍과 작업성 개선
소개한 방식:
• 줄 유인
• 개별 유인
• 망 유인
• Y형 유인
시기는 2~3분지 무렵 1차 유인, 이후 생육에 따라 2~3회 유인하는 방식이다.
강사는 가지를 지나치게 모아 묶어 내부 잎이 빛을 받지 못하고 바람도 통하지 않는 상태를 경계한다.
3-8. 재식거리와 유인 작업시간
06:28부터 보기
재식거리 비교
6월 17일~7월 7일 수확분의 주당 과중은 다음과 같다.
• 비가림 40cm: 536g/주
• 비가림 50cm: 602g/주
• 비가림 60cm: 614g/주
• 노지: 189g/주
40cm 대비 50cm는 약 12%, 60cm는 약 15% 높았다.
해석 주의: 이는 주당 수확량이다. 간격이 넓어지면 면적당 심는 주수가 줄기 때문에, 이 수치만으로 면적당 수량도 증가했다고 판단할 수 없다.
유인 방식별 작업시간
별도 슬라이드는 10a당 작업시간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 일자형 줄 유인: 33.4시간
• ㅁ자형 줄 유인: 17.0시간
• V자형 망 유인: 6.0시간
유인 구조를 바꾸면 반복적인 줄 설치·정리 작업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슬라이드의 일부 절감률 표기는 원수치와 단순계산이 맞지 않아, 여기서는 작업시간 자체만 옮겼다.
3-9. 부분 차광과 석회결핍과
08:04부터 보기
차광 정도에 따른 시험 결과다.
• 무차광: 석회결핍과 11.6%, 수량 521kg/10a
• 12.5% 차광: 7.3%, 570kg/10a
• 27.5% 차광: 7.2%, 568kg/10a
• 55% 차광: 6.6%, 486kg/10a
부분 차광에서는 석회결핍과가 줄고 수량도 증가했지만, 55% 차광에서는 석회결핍과가 더 적어도 수량은 무차광보다 낮았다.
핵심: 고온·강광 완화와 광합성에 필요한 빛 확보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 영상은 하우스를 전부 강하게 가리기보다 부분적으로 차광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3-10. 부직포 막덮기 터널재배
08:25부터 보기
부직포로 고추 위를 터널 형태로 덮는 재배방식을 소개한다.
제거 시기와 제거 후 관리
슬라이드 기준:
• 제거 시기: 6월 중·하순
• 생육 기준: 고추 신초 상부가 부직포에 닿은 뒤 약 7일
• 제거 후 관행 유인 또는 절화망 유인으로 전환
• 제거 직후 진딧물·탄저병 관리 실시
영상에는 병해충 방제 간격도 제시되지만, 과거 교육 일정이므로 그대로 실행하기보다 현재 등록약제의 적용작물·희석배수·사용횟수·수확 전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서리 피해 시험
4월 19일 정식에서는:
• 노지: 피해율 70%, 고사율 68.1%
• 일라이트 부직포: 피해율 40.7%, 고사율 35.9%
4월 26일 정식에서는:
• 노지: 피해율 60%, 고사율 29.3%
• 일라이트 부직포: 피해율 20.4%, 고사율 12.5%
중요한 해석: 부직포 처리로 피해가 줄었지만 고사주가 남았다. 보온자재를 사용했다고 서리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3-11. 강제환기와 석회결핍과 감소
10:34부터 보기
비가림하우스에서 강제환기 처리와 관행 무환기를 비교한다.
• 관행 무환기:
• 비상품과율 9.5%
• 석회결핍과율 6.2%
• 강제환기 처리:
• 비상품과율 3.3~4.3%
• 석회결핍과율 2.5~3.5%
슬라이드는 강제환기로 석회결핍과 발생이 무처리 대비 46~60% 감소했다고 설명한다.
단, 화면에 팬의 정확한 용량·대수까지 제시되지 않아 이 자료만으로 시설별 설치 규격을 정할 수는 없다.
3-12. 홍고추의 성숙과 최적 수확 시기
10:48부터 보기
강사는 개화 후 약 45일 전후에 붉어지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붉어지기 시작한 때와 충분히 성숙한 때를 구분한다.
2005~2006년 자료에서는:
• 개화 후 35~42일까지 ASTA 색가가 낮은 수준
• 49~56일에 크게 증가
• 56일 무렵 비교한 세 처리 모두 높은 색가를 보임
반면 과실 길이·굵기는 그보다 이른 개화 후 약 20~30일에 대부분 형성된다.
따라서:
• 과실이 충분히 커졌다고 착색까지 완성된 것은 아니다.
• 겉이 붉어졌다고 바로 수확하면 건조 후 색택이 부족할 수 있다.
• 병 발생 위험이 낮고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충분히 성숙한 과실을 수확하는 것이 품질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적용 주의: 영상의 일수는 시험 조건의 결과다. 품종과 온도, 재배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화 후 56일’을 고정 수확일로 쓰지 않는다.
3-13. 수확 종료 전 지제부 절단과 착색 촉진
12:09부터 보기
시설재배에서 마지막 수확을 앞두고 착색을 촉진하는 시험을 소개한다.
• 수확 종료일: 11월 30일로 설정
• 처리: 10월 말경 지제부 절단
• 수분 공급이 끊기고 수분이 증발하면서 착색이 촉진된다는 설명
수량 자료:
• 무처리: 606kg/10a
• 수확 3주 전 처리: 618kg/10a
• 4주 전: 642kg/10a
• 5주 전: 687kg/10a
적용 주의: 이는 작기를 마무리하는 상황의 기술이다. 계속 생육·착과시킬 포기에 일반 관리처럼 적용하는 방법이 아니다.
3-14. 수확 성숙도와 건조 후 색택
13:02부터 보기
강사는 홍고추 사진과 건조 후 모습을 비교하며 다음을 강조한다.
• 덜 익은 과실보다 충분히 익은 과실이 건조 후 색이 좋다.
• 건조 후 품질은 건조방법뿐 아니라 수확 당시 성숙도에도 영향을 받는다.
• 건조 과정에서 지나친 고온을 주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이 영상에서 확인한 내용을 일반적인 열풍건조기의 온도·시간 전체 매뉴얼로 확대하기는 어렵다. 아래 원적외선 시험의 35℃도 일반 열풍건조 설정온도와는 구분해야 한다.
3-15. 태양초 생산 시 원적외선 보조 건조
14:01부터 보기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태양초 생산에서 야간 원적외선 처리를 소개한다.
시험 조건
• 원적외선 등: 250W/3.3㎡
• 야간온도: 35℃ 유지
관행 양건 대비 결과
• 건조기간: 15일 → 12일
• 약 3일 단축
• 건고추 색택 우수
• 상품수량 11% 증가
• 당시 경제성 분석: 10a당 59만 8천 원 소득 향상
적용 주의: 35℃는 이 시험의 야간 보조가온 조건이다. 모든 건조기에 적용할 온도라는 뜻이 아니며, 경제성도 현재 전기요금·판매가격으로 다시 계산해야 한다.
3-16. 건고추·고춧가루의 장기저장
14:24부터 보기
슬라이드는 장기저장에서 저온과 낮은 저장공간 습도를 강조한다.
영상의 제시 기준
• 일반 설명: 온도 10℃, 습도 69% 미만
• 10개월 이상 장기저장 시험:
• 고춧가루: 10℃
• 건고추: 0℃
• 각각 곰팡이 발생이 가장 낮았다고 설명
• 두 형태 모두 습도 69% 이하에서 곰팡이 발생이 최소화됐다고 제시
피해야 할 조건
• 25℃ 이상의 온도
• 69% 이상의 습도
높은 온도에서는 수분감소, 높은 습도에서는 수분함량 증가 등 품질변화가 우려된다는 설명이다.
저장 형태
• 고춧가루보다 건고추 상태로 저장
• 필요한 양만 소량 분쇄해 사용
여기서 습도 69%는 저장공간의 습도이며, 고추 자체의 수분함량 69%를 뜻하지 않는다. 저온·저습 관리가 곰팡이 발생을 완전히 보장 없이 막아준다는 의미도 아니다.
3-17. 같은 품종도 재배지역에 따라 매운맛이 다르다
15:07부터 보기
지역별 매운맛 성분 분석 사례를 제시한다. 슬라이드 단위는 mg/100g이다.
• 청양
• 제시 함량: 168.31
• 임실: 285
• 충주: 52.16
• 우리건
• 제시 함량: 260.40
• 청주: 496.83
• 영양: 21.88
• 부강
• 제시 함량: 58.98
• 거창: 302.02
• 화성: 14.13
핵심은 같은 품종이라도 재배지역과 여건에 따라 매운맛 성분 함량 차이가 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자료만으로 특정 지역이 항상 더 맵다고 단정하거나, 차이의 원인을 토양·기후 중 하나로 확정할 수는 없다.
3-18. 고추 씨 검어짐과 수확시기·건조온도
15:49부터 보기
슬라이드는 씨 검어짐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다음을 비교한다.
• 개화 후 수확까지의 기간
• 건조온도
시험의 핵심 설명은:
• 개화 후 30일 이전의 어린 과실을 수확해 건조하면 씨가 검어질 수 있다.
• 씨 검어짐 방지를 위해 개화 후 30일 이후 수확하거나 40℃ 이상의 건조온도를 적용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해석 주의: 이는 씨 변색 현상에 관한 시험이다. ‘개화 후 30일이면 건고추용으로 충분히 익었다’거나 ‘40℃가 모든 고추의 최적 건조온도’라는 결론은 아니다.
3-19. 기계수확과 농업정보 활용
16:42부터 보기
후반부에서는 수확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기계화 연구를 소개한다.
• 수확기계 개발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 기계에 맞는 품종과 재배방식이 함께 필요하다.
• 해외 대규모 재배와 국내 재배 여건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에는 농업기술 정보 서비스와 상담 활용을 안내한다. 문제를 상담할 때에는 추측성 설명만 하기보다 재배지역·발생 경과·관리 이력·사진 등 구체적인 정보를 함께 제시하는 방향을 강조한다.
전체 정리: 이 영상은 비가림 시설 자체보다 적기 정식 → 양수분·윤작 관리 → 채광·환기·유인 → 충분한 성숙 후 수확 → 적절한 건조·저장을 연결해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아래는 제가 확인한 장기저장 기준 슬라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