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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고추 따도따도 끝이없어 korea red pepper.농업기술.고추가격
Level 10조회수1
2026-10-28 15:34

기본정보

시트제목: 제1부 고추 따도따도 끝이없어 korea red pepper.농업기술.고추가격

영상제목: 제1부 고추 따도따도 끝이없어 korea red pepper.농업기술.고추가격

채널: 사과콜라TV

실제 게시일: 2021-08-13 (YouTube 메타데이터 날짜 기준, 촬영일과 다를 수 있음)

길이: 10분 41초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6tvyQry3Rw

자막: 한국어 자동생성 자막. 인식 오류가 있어 불확실한 제품명·수치·단위는 확정하지 않음.

타임스탬프 목차

00:00 과실·간격과 수량 주장

01:09 곁순 정리와 연결 지주

02:12 통풍과 폭염 관수

03:13 관주비료 투입 조정

04:00 병징·개화와 추가 높이 목표

05:07 두 포장·판매 방식·시세

06:06 골바람과 늦가을 풋고추

07:27 기비·정식 순서

08:04 8번째 줄과 수확 대화

09:29 수확·건조 작업 부담


핵심요약

1. 줄 사이 1m20, 포기 사이 약 40cm로 키를 2m20~2m50까지 높이는 재배 사례를 소개한다.

2. 300평 약 2,500근, 600평 약 5,000근이라는 수량 판단을 내놓지만 계근 자료와 건고추·생고추 기준은 제시되지 않는다.

3. 정식 약 25일 후 하부 곁순을 제거하고 그전까지 약제를 치지 않는 것은 곁순 판매를 고려한 농가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4. 평상시 약 10일마다 1시간 관주하던 것을 폭염에는 3~4일마다 약 1시간30분으로 바꿨다고 말한다.

5. 비료량은 500g을 기준으로 생육을 보며 300~700g 등으로 조정한다는 발언이 있으나 물량 단위와 제품 농도가 불명확하다.

6. 하부 정리와 넓은 골로 통풍·채광을 확보하고 약액이 안쪽까지 닿도록 관리한다는 관점이다.

7. 붉은 고추는 고춧가루로 판매하고 늦가을 풋고추도 별도 판매한다는 수익 다각화가 소개된다.

8. 여덟 번째 줄 준비와 반복 수확이 이어지지만 노동력과 건조 능력이 병목이 된다는 농가 대화도 있다.


상세내용

1. 00:00~01:09 과실 상태와 큰 수량 주장

진행자는 노지에서 크게 키운 포장을 둘러보며 과실 크기와 하단부 착색이 좋다고 평가한다. 줄 간격은 1m20, 포기 간격은 40cm로 읽히며 자막의 '42'는 단위·숫자 오인식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목표 수고는 2m20~2m50이다. 300평에서 약 2,500근, 600평에서 5,000근 안팎을 수확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판매장부·계근표·함수율 자료가 없어 제목과 발언을 실제 수량이 검증된 사실로 쓸 수 없다. 특히 근의 질량과 생고추·건고추 구분을 명시하지 않으므로 kg이나 면적당 수량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일반 농가보다 높게 키워 위쪽에서 수확량이 늘어난다는 논리다.


2. 01:09~02:12 곁순과 연결 지주

방아다리 아래 곁순을 제거할지에 여러 의견이 있지만 이 농가는 제거한다고 한다. 높은 고추에 바람이 불 때 힘을 덜 받도록 하려는 목적을 설명한다. 보통 심고 25일 정도 지나 곁순을 따고, 그것을 판매하기 때문에 그전에는 약제를 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지주대는 두 개를 연결했으며 처음 지상에 나온 파이프 약 1m30 위에 하나를 더 붙인 구조다. 상단까지 계속 착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관찰과 함께 높아진 수형을 소개한다. 내풍성을 시험한 자료는 없으므로 지주와 곁순 처리의 효과는 출연자의 해석으로 남긴다.


3. 02:12~03:13 폭염 관수와 점적라인

채광과 바람 통로가 확보돼 밭 안이 시원하다고 말한다. 폭염이 심해 평소보다 점적라인 가동 시간을 늘렸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보통 10일마다 한 번 1시간 정도 하던 관주를 더운 시기에는 3~4일마다 한 번, 1시간30분 정도로 조정한다고 한다. 점적라인은 줄기 바로 밑보다 두둑의 측면 경사 쪽에 두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비닐 속 온도가 60도를 넘고 낮에 관수하면 물이 끓는 듯한 현상으로 뿌리가 상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며 오후 4~5시 이후 서늘할 때 관주한다고 소개한다. 온도와 뿌리 피해는 계측 결과가 제시되지 않으며 관수 시간도 유량이 없어 물량으로 전환할 수 없다.


4. 03:13~04:00 단계별 비료와 조절

6월 말까지 질소 성분이 많은 관주비료, 7월부터 가리 성분이 많은 비료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물 500을 기준으로 비료 500g을 넣는 것으로 읽히지만 물의 단위가 자막에 빠져 있으므로 500L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500g이 기준이고 경우에 따라 300g 또는 700g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세심하게 생육을 관찰해 관수량과 시비량을 조정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질소비료 성분비는 '29 다시'처럼 깨져 확정하지 않았다. 고추 키가 커 위에서만 뿌리기 어렵기 때문에 아래위로 약액이 도달하도록 방제한다고 덧붙인다. 특정 관주 조성이나 농약 혼용표를 제공한 영상은 아니다.


5. 04:00~05:07 병징 관찰·계속되는 개화와 높은 목표

당시 탄저병이나 담배나방 피해가 뚜렷하지 않고 과실이 크다고 평가한다. 아래쪽을 수확하면 위쪽 고추가 더 커진다는 경험적 해석이 나온다. 수분이 모자란 포장은 꽃이 잘 안 피는 경우가 있지만 이 밭은 계속 꽃이 핀다고 비교한다. 현재 키가 약 2m에 가까워 보인다는 관찰과, 일부 구간은 지주를 더 설치하여 시험적으로 3m까지 키워 보겠다는 계획도 등장한다. 3m는 성취한 높이가 아니라 농가의 당시 목표다. 안쪽에서 수확 작업 중이어서 반대편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6. 05:07~06:06 두 포장과 판매·가격

집 근처의 전년도 촬영 포장과 떨어진 곳의 현재 포장이 비슷한 형태라는 점을 들어 재배 노하우가 있다고 평가한다. 당시 고추 시세를 11,000~12,000원 정도라고 말하지만 거래 단위·등급·지역·건조 기준이 자막에 명확하지 않아 현재 가격이나 kg당 가격으로 바꾸지 않는다. 농가는 생초 위주로 팔기보다 고춧가루로 판매하며 수요가 많다는 설명이 나온다. 일부 생산물을 이웃에게 지원한다는 취지의 일화도 있으나 수량과 대상이 불분명해 구체화하지 않았다. 이 구간은 판매 방식과 당시 경험담이지 순이익 계산이 아니다.


7. 06:06~07:27 골바람과 늦가을 풋고추

진행자는 높은 수형의 위쪽에서 계속 수확하므로 양이 늘어난다는 점을 재강조한다. 아래쪽이 열려 있어 바람이 통하고 습기가 덜한 듯해 시원하다고 말한다. 10월 이후에는 착색이 더뎌 상단의 풋고추를 별도로 수확·포장해 판매한다고 설명한다. 포장 단위와 상자 수를 말하는 자막이 훼손되어 정확한 물량을 확정하지 않는다. 늦가을 풋고추 판매는 추가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논리이며 매출이나 판매 완료 자료는 없다. 꽃과 새순이 계속 자라는 것을 보며 높은 수형을 유지하는 생육을 설명한다.


8. 07:27~08:04 밑거름과 정식 순서

300평 기준으로 부숙 가축분퇴비와 21-17-17 복합비료를 밑거름으로 넣었다고 말한다. 포수는 자동자막에 불완전하게 기록돼 정확한 처방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정식 때 먼저 물을 주며 가고 뒤에서 모종을 얕게 심는 방식이 일반적인 순서와 다르다고 설명한다. 짧은 시간 동안 물이 토양에 스며든 후 심는다는 것이 농가 방식의 핵심이다. 심는 깊이·1주당 물량·토양수분 수치는 제시되지 않아 이를 일반 기준으로 추정하지 않는다.


9. 08:04~09:29 여덟 번째 줄과 반복 수확

약 8일 만의 방문이라는 말과 함께 일곱 번 맨 줄을 세고 여덟 번째를 매려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현재 키를 195cm 이상으로 보는 대화가 있으나 자막이 일부 흔들려 육안 추정치로 한정한다. 농가는 이미 네 번 정도 따고 다섯 번째 수확을 진행한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며, 아직도 많이 달려 있어 수확한 표시가 잘 안 난다고 한다. 이는 누적 생산성을 강조하는 현장 대화이며 같은 포기의 매회 수확량을 기록한 데이터는 아니다.


10. 09:29~10:41 인력·건조 부담

과실이 크고 과육이 두껍다고 다시 평가한 뒤 수확 작업이 따라가기 어렵다는 대화가 이어진다. 두 사람이 따도 작업을 많이 남겼고 건조 시설도 계속 가동한다는 취지다. 노동력이 더 있어도 건조·처리 능력이 제약이 될 수 있다는 맥락이 드러난다. 마지막에는 두 포장이 비슷한 상태를 보인다는 점을 재배 기술의 재현성으로 평가하지만 독립 농가의 대조시험은 아니다. 생육·착과의 장점뿐 아니라 많은 수확물에 필요한 인력과 건조 처리 용량도 함께 검토할 자료다.


적용 시 주의

자동자막의 수량·단위·비료 성분비에 오류가 많다. 600평 5,000근은 출연자의 수량 판단이며 검증된 건고추 수량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시세도 2021년 당시 발언이고 거래 단위가 불명확하다. 비료량은 제품·물량 단위를 확인해야 하며 관수 시간은 유량에 따라 달라진다. 곁순 식용 판매와 병해충 방제는 현행 작물·수확부위 등록과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과거 약제·비료 사례를 현재 라벨 없이 적용하면 안 된다. 병징이 눈에 띄지 않았다는 관찰과 칼슘·통풍에 관한 효능 주장은 무병 검정이나 인과관계 검증이 아니다.

카테고리고추
#사과콜라TV# 고추재배# 방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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