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Panel
위치: 관리자>외모>위젯>Hidden top panel area
설정: 관리자>외모>Theme Options>Header>Use Top Panel [설정하기]
유튜브 참고영상
Home / 유튜브 참고영상
글보기
[고추재배23-3] 분명히 약했던 고추모가 대궁짱짱 놀라운 폭풍성장 /강소농/ 다수확 고추재배법
Level 10조회수1
2026-10-28 15:33

기본정보

시트제목: [고추재배23-3] 분명히 약했던 고추모가 대궁짱짱 놀라운 폭풍성장 /강소농/ 다수확 고추재배법

채널: 사과콜라TV

실제 게시일: 2023-06-02 (메타데이터 원본 날짜 기준, 한국시간 날짜 2023-06-02)

길이: 14분 26초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DqyUDKnl_lQ

자막: 한국어 지정 수집. Korean, Korean (auto-generated) 제공.

타임스탬프 목차: 00:00 6월 1일 생육 / 00:55 하부 곁순 제거 / 02:11 세력별 제거 판단 / 04:02 물관리와 관주 시작 / 06:01 밑거름·연작 경험 / 07:21 품종·분지 / 09:30 저녁 관주 계획 / 10:12 병해충 방제 / 11:16 잡초 관리 / 12:38 잎색과 잎 자세


핵심요약

1. 6월 1일, 정식 약 한 달 된 고추가 초기 약한 모습에서 굵고 탄탄한 줄기로 바뀌었다고 확인한다.

2. 방아다리 아래 곁순을 정리하여 통풍과 몸체 생장을 돕는다는 농가 방식을 보여 준다.

3. 지난 방문 후 특별한 비료 관주 없이 물을 약 20분 한 번 주었다고 하며 이날부터 관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4. 밑거름은 750평에 퇴비 50포·복합비료 5포 및 겨울 유박 소량이라고 설명한다.

5. 진딧물, 개화기 총채벌레, 착과 이후 탄저병 등 생육 단계에 맞춰 관리할 것을 강조한다.

6. 잡초를 어릴 때 관리하며, 제초매트는 자신의 작업조건에서 철거 노동이 커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7. 잎색·두께·낮과 밤의 자세를 관찰하되 이상 신호만으로 특정 결핍이나 원인을 확진할 수는 없다.


상세내용

1. 00:00~02:10 6월 1일 재방문과 초세 변화

이번 현장은 6월 1일이다. 5월 1일 정식, 5월 8일 첫 방문, 5월 22일 두 번째 방문을 짚고 약 30일 된 상태를 관찰한다. 진행자는 이전에 노르스름하고 가늘며 길이 20~22cm 정도였던 고추가 이제 거의 세 뼘에 가까울 만큼 컸다고 표현한다. 줄기가 굵고 단단하며 앞으로 더 클 여지가 많다고 평가한다. 정확한 초장·직경 계측값이 아니라 손뼘과 외관 비교다. 농가는 날짜를 너무 조급하게 기다릴 필요 없이 조금 더 지나면 힘이 더 붙을 것이라 말한다. 제목의 ‘놀라운 폭풍성장’은 반복 방문에 따른 인상이며 다른 밭과 동일한 실험조건에서 측정한 생장률이 아니다.


2. 02:11~04:01 하부 곁순 정리와 세력별 판단

농가는 제거 작업을 할 때 힘이 없는 고추는 다소 물렁한 느낌이 있지만 현재 줄기는 단단하다고 설명한다. 02:30 부근에는 ‘안 따도 아무 문제가 없다’, ‘세력이 약하면 따는 게 좋다’는 문장이 나오지만 가리키는 부위가 자막에서 분명하지 않다. 이를 첫 꽃·방아다리 고추 등 특정 기관의 처리법으로 추정하지 않는다. 이후 아래에서 올라온 가지를 제거하는 것은 자신이 보기에 좋다고 명확히 말한다. 하부 가지가 자라면 서로 맞닿고 좋은 상품이 나오지 않는다는 경험, 제거 뒤 통풍과 몸체 굵기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가지는 여기까지 완전히 제거하라는 현장 시연이 있으나 자막의 지시어만으로 cm 경계를 재구성할 수는 없다. 힘이 약할 때 무리하게 따면 부러질 수 있다는 경고도 뒤에 이어진다.


3. 04:02~06:00 최근 물관리와 관주 시작

진행자가 열흘 만에 와서 크게 달라졌는데 특별히 관주했느냐고 묻자 농가는 아직 안 했고 이제 시작하려 한다고 답한다. 지난 방문 이후 물만 약 20분 한 번 주었고 별다른 처리는 없었다는 설명이다. 관주를 늦춘 것이 저온 피해를 덜 받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는 개인 판단을 덧붙인다. 수온·기온과 피해율 기록이 없으므로 인과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6월에 들어서 하부 곁순을 정리한 뒤 관주 등 관리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05:11 부근에 이전에 썼던 관주 자재와 같은 것을 사용한다는 대화가 있지만 제품명이 자막에서 ‘히로 크리스’처럼 기록되어 정확히 확정할 수 없다. 이를 비슷한 상표명으로 교정하거나 성분을 만들어 넣지 않는다.


4. 06:01~07:20 밑거름과 연작에 대한 설명

줄기 굵기를 담배 한 개비 정도에 비유하고 특별히 더 주지 않아도 잘 자랐다고 말한다. 진행자는 겨울 유박 소량과 750평에 퇴비 50포, 복합비료 5포를 준 것 외에 시비가 별로 없었다고 정리한다. 복합비료 앞에 ‘21-’이라는 자막이 있으나 완전한 성분비가 나오지 않아 21-17-17 등으로 확정할 수 없다. 포대 중량과 유박량도 없으므로 성분량 또는 평당 투입량 환산은 하지 않는다.

농가는 고추 연작을 궁금해하는 교수가 방문해 놀랐다는 일화를 말한다. 자신은 현재 더 잘된다고 느끼며 연작장해를 특별히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은 현장 경험담으로 토양병원균·염류·병해율 자료 없이 ‘연작장해 해결’이 검증됐다고 볼 수 없다.


5. 07:21~09:29 품종과 분지의 위치

구독자가 이 품종은 생장이 약한 편인데 기대된다는 댓글을 남겼다고 소개하고, 농가는 품종과 관계없이 자신은 2m 이상 키울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는 예상과 자신감이지 아직 그해 전체 생육이 확인된 결과는 아니다. 올해는 분지 또는 방아다리 관련 구간이 더 길게 자랐다는 설명을 한다. 처음에는 다른 농가보다 1차 생장이 약했지만 이제 따라잡고 크게 앞선다는 주변 평가도 전한다. 동일 정식일·초기 묘 크기·재식주수·시비가 확인된 비교는 아니다. 제거한 곁순이 한 뼘 정도이고 작은 고추 한 포기처럼 보일 만큼 크다고 말하고, 제거 후 모인 양도 보여 주는 구성이다. 이 양을 바탕으로 잎 면적이나 영양분 손실량을 계산할 근거는 없다.


6. 09:30~10:11 제거 뒤 저녁 관주 계획

정식 약 한 달이 되었고 방아다리 아래 곁순을 모두 정리한 뒤 저녁 무렵 관주할 계획이라고 진행자가 확인한다. 엊그제 비가 와 토양수분은 거의 맞는 상태라고 농가가 말한다. 이는 이날 포장의 토양수분 평가이며 관주가 순수 관수인지 비료를 포함한 물인지 앞뒤 문맥을 함께 보아야 한다. 이 구간에 비료 제품명·희석배수·총 공급량은 확정되어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곁순 제거 직후 항상 저녁에 일정량 비료를 넣는다’는 표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다.


7. 10:12~11:15 생육이 좋을 때의 병해충 예방

현재 주로 신경 쓰는 해충으로 진딧물을 꼽는다. 고추가 싱싱하다고 농약 없이도 괜찮을 것이라 안심하지 말고 살균제·살충제 관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자신은 한 번 관리일을 정하면 지킨다고 말한다. 진딧물, 꽃이 피면 총채벌레, 열매가 달리면 탄저병 예방처럼 생육단계별 관심 대상을 정리한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구체적인 제품·작용기작·사용횟수는 이 구간에 없다. ‘약을 더 빠짐없이’라는 발언을 라벨 사용량 초과나 불필요한 다회 살포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8. 11:16~12:37 잡초와 제초매트의 노동 문제

밭이 풀 없이 깨끗하다고 평가한다. 농가는 풀을 키워 놓으면 약도 많이 들고 관리가 어려워져 새싹일 때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정확한 제초 수단이나 약제·처리 위치는 자막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처방을 제시하지 않는다. 과거 제초매트를 깔아 보았으나 가을에 거두어 들이는 일이 많았고 자기 입장에서는 인건비가 3배 더 들었다고 말한다. 비교 시간표·면적·작업인원은 제시하지 않아 객관적 비용배율로 읽지 않는다. 매트가 수분을 잡는 면은 인정하지만 자기 관리방식에서는 없어도 토양·날씨에 맞춰 잘 자랐다는 판단이다. 다른 농가의 제초매트까지 불리하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9. 12:38~14:27 잎색과 자세로 놓치지 말아야 할 시점 찾기

진행자는 잎이 맑고 두껍고 싱싱하다고 관찰한다. 농가는 노란 기가 보이면 비료 또는 여러 요소가 부족한 신호일 수 있다고 말한다. 낮에는 생기가 있고 밤에는 잎이 늘어지는 것이 자신의 관찰에 맞으며, 낮과 밤 내내 처져 있으면 좋지 않다고 한다. 이를 모든 품종에 적용되는 확정 생리 법칙으로 보지는 않는다. 물·뿌리·고온·병해 등 다양한 원인을 점검해야 한다. 무리하게 빨리 키우려 하기보다 부족한 때를 놓치지 않고 필요한 관리를 해주자는 말로 마무리하고, 병해충 관리도 생육과 함께 계속 신경 쓰라고 당부한다.


적용 시 주의

02:30 부근 ‘따도/안 따도’의 대상은 불명확하므로 특정 꽃·과실 제거법을 추정하지 않았다. 관주 자재명과 ‘21-’ 비료 성분비도 미확정이다. 초세 좋음·연작 무장해·제초매트 인건비 3배는 농가 사례로 한정한다. 잎색만으로 결핍을 확진하거나 일괄 증비하지 않는다.

이 정리는 영상 발언과 한국어 자막에 근거한 사례 분석이다. 다수확·무병·방제효과 주장은 독립적인 시험이나 검증 사실로 확정하지 않는다. 농약·비료 사용은 과거 재배 사례이며 현재 등록작물·대상병해충·희석배수·살포횟수·수확 전 안전사용기간 및 혼용 가능 여부를 현행 제품 라벨과 공적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자막에 불명확한 제품명·수치·단위는 추정해 보완하지 않았다.

카테고리고추
#사과콜라TV# 고추재배# 방우현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