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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재배] 고추 다 심고,반드시 해야할 일
Level 10조회수1
2026-10-28 15:31

기본정보

시트 제목: [고추재배] 고추 다 심고,반드시 해야할 일

영상 제목: [고추재배] 고추 다 심고,반드시 해야할 일

채널: 사과콜라TV

실제 게시일: 2021-05-06 (대한민국 표준시, UTC+9 날짜 기준). 원본 게시시각: 2021-05-06T01:58:20-07:00

길이: 6분 38초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lDKwT-IIIA

자막: 한국어 자동생성 자막(ko), 타임스탬프 포함. 자동 인식 오류가 있어 불명확한 제품명·수치·병명은 확정하지 않았다.

목차: 00:00~00:56 정식이 끝난 포장과 재식 구조 / 00:56~01:28 노지 꽃 제거와 정식 전 해충 예방 / 01:28~02:08 활착과 초기 약제 살포 시점 / 02:08~03:08 골의 잡초를 작을 때 관리 / 03:08~04:03 저녁 점적관수와 생육별 조절 / 04:03~04:50 특별 종자가 아니라 재배 차이 / 04:50~05:36 바이러스 매개충과 초기 약제 사례 / 05:36~06:38 탄저병 확산 억제와 수관 내부 살포


핵심요약

1. 정식이 끝난 고추밭에서 초기에 확인할 항목을 재식·통풍·해충·잡초·점적관수 순으로 설명한다.

2. 골 사이 약 1.2m, 포기 사이 40cm로 설명하고 최종 초장은 2.2~2.5m 범위로 관리한다는 농가 사례다.

3. 노지 고추의 꽃을 반드시 따야 한다고 보지 않으며 하우스 재배와 구분한다.

4. 활착 전 무리한 약제 살포는 피하되 진딧물·총채벌레 우려가 크면 초기 대응을 검토해야 한다는 조건부 설명이다.

5. 저녁 6~7시 이후 점적관수를 하고 가뭄·생육에 따라 시간과 관비량을 늘리거나 줄인다고 한다.

6. 밭의 잡초가 작을 때 관리하고 새로 난 풀은 손으로 제거한다는 경험을 소개하나 제초제 사용은 현행 라벨 확인이 필수다.

7. 후반부는 보호살균제, 바이러스 매개충 관리, 탄저병 전파 억제 보조제품을 언급하며 내부까지 약액이 닿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상세내용

1. [00:00~00:56] 정식이 끝난 포장과 재식 구조

진행자가 현장에 왔을 때 고추는 이미 다 심은 상태라, 현재 중요한 관리 내용을 설명하겠다고 한다. 골과 골 사이 간격은 1.2m, 포기 사이는 자막의 발음과 문맥상 40cm라고 설명한다. 넉넉한 간격으로 바람에 의한 도복과 작업 효율을 고려한다는 취지다. 이 농가는 방아다리 아래 곁순을 제거해 바람을 통하게 하고, 최종 고추 키는 약 2m20cm에서 2m50cm로 관리한다고 말한다. 더 키울 수 있어도 작업상 감당하기 어려워 2.5m 정도에서 제한한다는 설명이므로 최대 생장 가능성과 관리 목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2. [00:56~01:28] 노지 꽃 제거와 정식 전 해충 예방

고추 꽃을 따는 것이 좋은지에 관해 노지에서는 굳이 딸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밝힌다. 하우스에서는 꽃을 제거해 초기 성장을 조절하는 경우가 있다고 구분한다. 아직 정식하지 않은 농가에는 모종 단계에서 총채벌레·진딧물을 미리 관리하라는 취지로 말한다. 다만 노지 꽃 제거에 대한 실험 결과나 품종별 조건은 제시하지 않으며, 이미 맺힌 첫 열매를 모두 남겨도 된다는 별도 결론까지 확장하지 않는다. 이 대목은 진행자의 재배 의견과 초기 해충 예방 강조로 한정된다.


3. [01:28~02:08] 활착과 초기 약제 살포 시점

뿌리가 새 토양에 적응할 때까지 급하게 약을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활착에 걸리는 시간을 대략 일주일에서 보름 사이로 표현한다. 그러나 진딧물이나 총채벌레 피해가 우려되는 포장은 일주일이 되지 않았더라도 4~5일 정도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예외도 덧붙인다. 즉 일괄적인 무방제 기간을 명령한 내용이 아니라 활착 상태와 해충 위험을 함께 보라는 조건부 설명이다. 진딧물만 관리하지 말고 총채벌레도 함께 고려하라고 말하지만, 어떤 제품의 혼용이 가능한지는 이 말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4. [02:08~03:08] 골의 잡초를 작을 때 관리

현재 골에 풀이 없는 상태를 보여 주며 발아를 억제하는 토양처리제와 고추밭에 쓰는 제초제 사례를 설명한다. 일부 제품은 고추에 지장이 없다는 강한 표현으로 소개되지만 상표와 제형은 자동자막 오류가 섞여 정확한 성분을 확정할 수 없다. 이어 이 농가는 처음에 모두 처리하는 방식과 다르게, 잡초가 아주 작게 올라올 때 가볍게 방제하고 이후 새로 나는 풀은 호미나 손으로 제거한다고 말한다. 이런 작은 관리가 누적되어 늦가을까지 밭을 깨끗하게 유지한다는 경험담이다. 제초제의 작물 접촉, 비산과 등록 여부에 대한 안전 검증은 따로 없으므로 “고추에 아무 지장 없다”는 발화를 보편적인 무약해 보증으로 옮기지 않는다.


5. [03:08~04:03] 저녁 점적관수와 생육별 조절

점적호스가 비닐 안쪽에 설치되어 있고 물과 영양분을 공급한다고 설명한다. 낮보다는 저녁 6~7시 이후에 물을 준다는 농가의 방식이며, 식물이 밤에 자란다는 논리로 설명한다. 많이 가물면 시간을 늘리고 덜 가물면 줄인다. 이 밭은 다소 건조하게 느껴져 앞으로 2~3일 안에 약 1시간 관수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간격은 대략 10일에 한 번으로 소개하되 고추가 커지면 양분·수분 요구가 커져 관주용 비료의 양과 시간을 조절한다고 한다. 물의 유량과 실제 토양수분이 없으므로 10일·1시간을 모든 고추밭에 적용하는 표준으로 삼을 수 없다.


6. [04:03~04:50] 특별 종자가 아니라 재배 차이

높은 고추가 특별한 종자 때문인지 묻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고 키우는 방법이 다르다고 재차 설명한다. 이 농가는 심을 때 뿌리 부분을 꼭 눌러 비교적 깊게 심고 관수 방식도 다르다는 점을 든다. 종자회사나 품종명이 언급되지만 자동자막상 정확한 철자가 불확실해 특정 품종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현재 정식 직후 키는 다른 밭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이후 관리가 차이를 만든다는 주장이다. 진행자는 저녁 관주와 밑부분 곁순 제거를 기술의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하지만 개별 요소의 독립 효과를 측정한 것은 아니다.


7. [04:50~05:36] 바이러스 매개충과 초기 약제 사례

진딧물과 총채벌레가 바이러스를 다른 고추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며 초기에 두 해충을 모두 관리하라고 강조한다. 이때 살균제는 보호제 위주로 생각한다고 하고 몇 가지 상표를 열거한다. 총채벌레에 효과를 보았다는 제품명도 말하지만 이는 개인 경험이며 농약 감수성이나 현장 효과를 객관 비교한 결과는 아니다. 생육이 불량하면 아미노산 제품을 더하는 것이 도움 된다는 의견도 나온다. 제제별 혼용성·농도·기온·약해 조건이 확인되지 않아 영상의 나열을 그대로 현행 혼용 처방으로 쓰지 않는다.


8. [05:36~06:38] 탄저병 확산 억제와 수관 내부 살포

탄저병이 나중에 발생하면 치료·보호 목적의 약제에 왁스성 보조물질을 더해 다른 과실로의 2차 감염을 줄인다는 주장을 소개한다. 자막에는 균카바 또는 유사한 이름의 제품이 나타나지만 정확한 제품식별은 불확실하다. 단순히 바깥쪽에서 뿌리는 데 그치지 말고 고추의 분지 사이, 수관 속까지 약액이 침투해야 한다는 작업상의 당부가 이어진다. 탄저병을 가장 중요한 과실 피해 요인으로 강조하고 나방류·바이러스·총채벌레 등도 언급한다. 가을 풍성한 수확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하며 끝나지만 실제 결과 자료를 제시한 단계는 아니다.


적용 시 주의

제초제는 같은 상표라도 제형·등록 작물·살포 위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자막으로 추정해 쓰면 안 된다. 밤에만 물을 줘야 한다거나 초기 꽃을 언제나 남겨야 한다는 보편 원칙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이 내용은 게시 당시 농가의 경험과 진행자의 해석을 정리한 것으로, 고수확·무병·완전방제 효과를 보증하지 않는다. 영상 속 농약·비료 사용은 과거 사례이며 현재 처방이 아니다. 실제 사용 전 현재 등록된 작물·대상 병해충·희석배수·사용량·살포 간격·수확 전 안전사용기준·최대 사용횟수와 혼용 가능 여부를 제품 라벨 및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한다. 자막으로 정확히 식별되지 않는 상표나 농도를 짐작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영양·관수는 토양과 작물 상태에 따라 조절하며, 병 발생은 필요시 현장 진단을 받는다.

카테고리고추
#사과콜라TV# 고추재배# 방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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