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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재배]2021수세회복.고추곁순 제거시기.관수방법.방제약제.세균성 점무늬병 대발생 우려/담배나방 주의.농업.농업기술
Level 10조회수1
2026-10-28 15:32

기본정보

시트 제목: [고추재배]2021수세회복.고추곁순 제거시기.관수방법.방제약제.세균성 점무늬병 대발생 우려/담배나방 주의.농업.농업기술

영상 제목: [고추재배]2021수세회복.고추곁순 제거시기.관수방법.방제약제.세균성 점무늬병 대발생 우려/담배나방 주의.농업.농업기술

채널: 사과콜라TV

실제 게시일: 2021-05-31 (대한민국 표준시, UTC+9 날짜 기준). 원본 게시시각: 2021-05-31T02:44:39-07:00

길이: 20분 1초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a7niUpuYK4w

자막: 한국어 자동생성 자막(ko), 타임스탬프 포함. 자동 인식 오류가 있어 불명확한 제품명·수치·병명은 확정하지 않았다.

목차: 00:00~02:31 꽃을 남기는 농가와 연작·과비에 대한 견해 / 02:31~04:42 저온·강우에 따른 관주 지연과 수세 회복 / 04:42~06:00 세균성 병과 매개충의 사전 관리 / 06:00~09:32 곁순 제거 시기·하엽·상처 논의 / 09:32~11:43 흙의 수분 확인과 생육별 관비 성분 / 11:43~13:11 새순 상태와 맹물·비료·세척 순서 / 13:11~15:57 계절에 따른 급수 시각과 꾸준한 관리 / 15:57~18:36 점적시설이 없을 때 추비 위치 / 18:36~20:01 기비 회고와 약한 포기 점검


핵심요약

1. 2021년 저온·잦은 비로 생육이 더디고 세균성점무늬병이 우려되는 시기, 농가와 수세·관수·곁순·추비를 폭넓게 점검한다.

2. 농가는 같은 밭에서 장기간 재배하면서 과비를 피하고 필요한 만큼 소량씩 관비하는 방식을 강조한다.

3. 곁순은 너무 어릴 때 제거하면 상처를 내기 쉽고 다시 나기도 하므로 어느 정도 자란 뒤 제거한다는 경험을 밝힌다.

4. 비가 잦아 토양수분이 충분한 당시에는 관주를 서두르지 않으며 날씨와 흙 상태를 보고 결정한다.

5. 초기 관비 예로 물 500L에 비료 500g을 언급하지만 N-P-K 성분비는 자막이 혼재하여 확정할 수 없다.

6. 관수는 맹물 공급, 비료 투입, 마지막 맹물 세척의 흐름으로 설명하나 전체 시간 수치는 대화 중 일치하지 않는다.

7. 저온기에는 낮 급수도 고려하고 더워지는 6월 이후에는 저녁 급수를 선택하는 등 시기별로 달리한다고 한다.

8. 관비 외에도 잎 생육과 매개충·세균성 병·나방류 방제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반복된다.


상세내용

1. [00:00~02:31] 꽃을 남기는 농가와 연작·과비에 대한 견해

진행자는 꽃과 첫 열매를 제거할지 논쟁이 있지만 이 밭은 남기며 점적 관리 덕분에 생육 지장이 없다고 소개한다. 동시에 일교차와 잦은 비로 세균성점무늬병이 확산할 조짐을 우려하고 잎 생육 회복, 탄저병·진딧물·총채벌레·담배나방 등 종합 관리를 강조한다. 농가는 같은 자리에서 약 17년째 고추를 재배한다고 답하고, 과다한 비료를 피하며 토양과 고추 상태에 맞게 소량 공급한다고 설명한다. 약 3년에 한 번 깊이 토양을 뒤집는 관행도 대화에 등장한다. 연작장해 예방용 별도 미생물 자재 등을 꼭 넣지는 않는다는 취지다. 수분이 재배에서 6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다고 말하지만 이는 농가의 체감 비중이며 측정된 원인 기여율이 아니다. 장기간 잘되었다는 사례가 윤작이나 토양 진단이 필요 없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2. [02:31~04:42] 저온·강우에 따른 관주 지연과 수세 회복

새순이 계속 올라오는지를 생육이 이어질 신호로 보고, 올해는 저온과 비 때문에 다른 해보다 관리가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농가는 토양이 차고 수분이 있어 아직 관주를 못 했거나 미루고 있으며 날씨가 좋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정식 후 약 한 달 가까운 모습으로 설명하고 키는 약 50~55cm 정도로 말하는 것으로 읽히나 일부 음절이 불명확하다. 밑동은 굵어졌다고 평가한다. 첫 꽃을 남겨도 이 밭에는 생육 장애가 없었다는 경험과 함께, 생육이 부진하면 엽면시비를 검토하라는 의견을 덧붙인다. 특정 영양제에 관해 “물 500에 한 병”이라는 자막이 있으나 물 단위·제품 규격이 누락되어 실제 희석 처방으로 쓸 수 없다. 과습·저온 사례를 영양제 하나로 해결했다는 인과관계도 확인되지 않는다.


3. [04:42~06:00] 세균성 병과 매개충의 사전 관리

잎에 오는 세균성점무늬병을 우려하고 전문 약제를 언급한다. 바이러스 저항성 품종을 심더라도 어떤 개체가 감염원일지 알 수 없고, 진딧물·총채벌레가 옮겨 다니며 전파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한다. 매개충 관리와 생육 회복, 세균성 병 관리를 함께 고려하라고 말하며 작은 검은 점처럼 보이는 초기 병징을 주의 깊게 보라고 강조한다. 꽃 속에 숨어 있는 총채벌레까지 대상으로 약액이 닿아야 한다는 취지의 살포 요령도 나온다. 여러 상표가 자동자막에서 변형되어 특정 혼용 조합으로 재현하지 않았으며, 저항성 품종도 무병 보증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4. [06:00~09:32] 곁순 제거 시기·하엽·상처 논의

곁순을 곧 제거할 계획이라는 농가 답변 뒤 제거 찬반에 관한 긴 대화가 이어진다. 농가는 너무 작을 때는 잘 떨어지지 않아 본줄기에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조금 더 큰 뒤 따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한다. 현재 약 5cm쯤 보이는 순을 예로 들고, 약 8~10cm 수준으로 자라면 쉽게 떨어진다는 취지의 수치가 나온다. 곁순을 없앨 때 잎을 두세 장 또는 서너 장 남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이 농가에서는 남기지 않아도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한다. 일찍 따면 같은 자리에서 순이 다시 생겨 작업이 반복될 수 있다는 이유도 제시한다. 꽃이나 곁순을 남긴 곳과 제거한 곳을 조금씩 시험해도 자기 밭에서는 생육 차이가 거의 없었다고 말하지만, 반복·대조·측정 조건이 있는 시험 결과는 아니다. 이 농가의 작업 편의와 상처 예방 경험으로 해석해야 하며 다른 품종·수세에 일괄 적용하지 않는다.


5. [09:32~11:43] 흙의 수분 확인과 생육별 관비 성분

비가 와 토양수분은 충분하다고 하고 손으로 흙을 만져 수분을 확인하는 이야기를 한다. 관비가 필요한 시점을 관행 날짜보다 흙 상태와 연결한다. 초기 비료 사용 예로 물 500L당 비료 500g이 비교적 분명하게 나온다. 초기에 키를 키울 때는 질소가 높은 관주용 비료를 쓰고 성장한 뒤에는 질소 비중을 낮추거나 균형형으로 바꾸며, 착과가 많아지면 칼리 필요성을 고려한다는 흐름이다. N-P-K 숫자는 “29-10-10”, “18” 등이 섞여 인식되고 뒤에서 일부 되묻는 말도 있어 정확한 상품·성분비를 확정하지 않는다. 줄을 3번 맬 정도 또는 5~6번 맬 단계 같은 생육 표지를 들어 설명하지만, 이를 날짜별 고정 비료표로 환산할 수 없다.


6. [11:43~13:11] 새순 상태와 맹물·비료·세척 순서

새순이 짙은 녹색으로 계속 나오는지, 약하고 연하게 나오는지를 보고 앞으로 생장할 힘을 판단한다는 대화가 이어진다. 관주는 총 1시간 정도라는 말과 함께 맹물 40분, 비료 투입 15~20분, 마지막 맹물 약 10분이라는 설명이 겹친다. 이 수치를 합하면 총 1시간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타이머 설정표로 정리하면 안 된다. 확인 가능한 공통 구조는 먼저 물을 보내고, 중후반에 비료를 넣은 뒤 마지막에 맹물을 보내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비료가 점적 라인으로 들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도 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 영상에는 유량이나 관 길이·밭 면적이 충분히 제시되지 않는다.


7. [13:11~15:57] 계절에 따른 급수 시각과 꾸준한 관리

당시처럼 아침저녁이 차가울 때는 낮에 물을 주는 편을 고려하지만 보통 6월 이후 더워지면 저녁에 준다고 농가가 설명한다. 앞선 영상의 저녁 관수가 모든 시기의 고정 규칙은 아님을 보여 준다. 한낮 비닐 안이 뜨거워지면 뿌리 손상을 우려한다는 설명과 고온 수치가 나오나, 약 80도처럼 인식된 대목은 실제 계측 자료인지 분명하지 않아 토양이나 물의 확정 온도로 삼지 않는다. 열매는 충분히 붉어질 때까지 둔다고 말한 뒤, 처음 생육이 좋더라도 방제와 물관리를 빼먹으면 갑자기 무너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비가 잦을 때 잠시 갠 틈의 작업 이야기가 있지만, 농약이 비에 언제나 견딘다는 뜻이나 라벨보다 잦게 살포해도 된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8. [15:57~18:36] 점적시설이 없을 때 추비 위치

점적 관비를 하지 않는 농가의 추비 위치와 방법을 묻는다. 농가는 줄기 바로 옆에 비료가 닿거나 건조한 상태에서 고농도가 되면 뿌리가 상할 수 있다는 경험을 말한다. 포기 사이에 소량 주고 덮는 방식, 이후 추가 추비 위치를 두고 대화한다. 골에 뿌린 비료가 실제 뿌리에 닿는지 문제를 제기하고 자신이 뿌리를 캐 본 경험상 기대처럼 넓게 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정확한 뿌리 분포와 흡수 범위를 측정한 자료는 없으며 다른 밭도 같다고 단정할 수 없다. 티스푼 정도라는 비공식 계량도 나오지만 비료 종류·무게·면적 기준이 없어 실제 시비량으로 쓰지 않는다.


9. [18:36~20:01] 기비 회고와 약한 포기 점검

끝부분에서 300평 기준의 발효퇴비·복합비료·경운을 다시 언급하지만 포수와 자재명은 자막 오류가 심해 확정하지 않는다. 포장 전체는 대체로 균일하나 한쪽의 약한 고추를 보며 세균성점무늬병으로 판단한 잎 증상이 있다고 설명한다. 관주 추비만으로 보지 말고 지상부 잎의 두께와 광합성 활동을 도와 나무의 힘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영양제의 엽면시비와 해당 병의 방제를 함께 권한다. 약한 포기가 왜 약해졌는지에 대한 토양·뿌리·병원체 검사는 제시되지 않으므로 현장 발화는 진단 가설과 경험적 의견으로 구분한다. 마지막 핵심은 토양수분, 수세, 병해충을 따로 떼지 말고 동시에 살피라는 것이다.


적용 시 주의

관비 시간 설명에는 합계 불일치가 있으며 N-P-K 성분비와 영양제 희석 단위에도 자막 오류가 있다. 확인되지 않는 숫자를 짜 맞춰 처방하지 않는다. 세균성 병·바이러스·영양 결핍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으므로 제품을 늘리기 전 원인을 확인한다.

이 내용은 게시 당시 농가의 경험과 진행자의 해석을 정리한 것으로, 고수확·무병·완전방제 효과를 보증하지 않는다. 영상 속 농약·비료 사용은 과거 사례이며 현재 처방이 아니다. 실제 사용 전 현재 등록된 작물·대상 병해충·희석배수·사용량·살포 간격·수확 전 안전사용기준·최대 사용횟수와 혼용 가능 여부를 제품 라벨 및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한다. 자막으로 정확히 식별되지 않는 상표나 농도를 짐작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영양·관수는 토양과 작물 상태에 따라 조절하며, 병 발생은 필요시 현장 진단을 받는다.

카테고리고추
#사과콜라TV# 고추재배# 방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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