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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고추재배] 10월에 마무리 해야되는데 다시 고추를 딴다고? /키 2.5M 방우현고추
Level 10조회수1
2026-10-28 15:39

기본정보

시트제목: [10월 고추재배] 10월에 마무리 해야되는데 다시 고추를 딴다고? /키 2.5M 방우현고추

채널: 사과콜라TV

실제게시일: 2026-10-04 (제공 메타데이터의 날짜 기준, 촬영일과 구분)

길이: 27분 20초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s1zFRVvQAvM

타임스탬프 목차

00:18 10월 2일 오후의 상단 착색

02:00 가뭄 속 풋고추와 가을 판로

03:22 키보다 장기수확·품질을 중시하는 설명

04:52 생홍고추 출하와 고춧가루 판매

05:49 숨은 과실과 수확 시작일

07:37 견학 반응과 가을 방제

09:20 관수·관비·유인과 10일 원칙

10:54 매일 수확해도 남는 양과 건조 제약

12:40 풋고추 별도 판매와 초장 확인

14:48 도복 경험에서 고안한 상단 지지끈

18:09 남은 착과 추정과 연간 성과 보고

20:34 정식 기본과 후기 판매 전략


핵심요약

1. 10월 2일 오후 촬영한 밭에서 최상단까지 익는 붉은 고추와 많은 풋고추를 확인한다.

2. 초장은 가지를 바로 세웠을 때 약 2.2~2.5m로 추정되며 과실 무게 때문에 겉보기 높이는 낮아진 상태다.

3. 7월 15일 무렵부터 계속 수확했고 11월까지 수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4. 꾸준한 관수·관비와 늘어진 순을 유인 줄 안으로 올려 세우는 관리, 10일 방제 기준을 핵심으로 꼽는다.

5. 상단 지지끈을 서로 연결해 바람과 과실 하중을 나누는 방식은 과거 도복 경험에서 고안했다고 설명한다.

6. 고춧가루뿐 아니라 생홍고추·풋고추를 식당용으로 판매하는 수확 후기 판로를 소개한다.

7. 현재 남은 60~80과, 포기당 3근 이상, 생존 90% 등은 출연자·진행자 추정이나 보고이며 조사표가 없다.

8. 간혹 병든 과실도 있다고 인정하므로 완전 무병 주장으로 쓰지 않고 노동·건조 능력과 안전사용기준을 함께 고려한다.


상세내용

[00:18] 10월 2일 오후의 상단 착색

진행자가 촬영일을 10월 2일 오후 3시경이라고 밝힌다. 게시일 10월 4일과 구분해야 한다. 최상단에 달린 과실도 붉어졌고 전체적으로 싱싱하고 단단하다고 관찰한다. 많이 따냈는데도 다시 과실이 남아 있다고 대화한다. 재배자는 원래 자기 키보다 훨씬 컸지만 과실 무게로 가지가 늘어지면서 낮아 보인다고 설명한다. 이후 가지를 들어 세우며 2.2m 이상, 약 2.4~2.5m 정도라고 추정하나 줄자로 측정한 수치는 없다. 화면에서 보이는 높이와 바로 세웠을 때의 높이를 섞어 확정하지 않는다.


[02:00] 가뭄 속 풋고추와 가을 판로

다른 농가를 보니 가뭄으로 과실이 작고 마른 곳이 있으며 남은 풋고추도 적었다는 재배자의 관찰을 말한다. 자신의 밭에는 풋고추가 많이 남아 주문을 받아 다음 주부터 출하할 준비를 한다고 한다. 칼국수집 등 식당에서 다대기나 절임 용도로 찾는다는 이야기가 뒤에서 구체화된다. 실제 주문 수량·단가·계약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상단과 반대편에서도 계속 착과·착색이 보이고 수확하지 않고 쌓아 둔 것이 아니라 계속 따는 중이라고 거듭 설명한다. 이 모습만으로 포장 전체 잔여 수량을 계산할 수는 없다.


[03:22] 키보다 장기수확·품질을 중시하는 설명

재배자는 2m나 3m라는 숫자를 자랑하기보다 모종부터 준비하고 계속 관리해 수확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두세 번 따고 끝내거나 셋물이 제일 좋다는 생각은 옛날 이야기며 네물·다섯물과 지금의 가을 과실도 좋다고 주장한다. 현재 남은 양이 첫 수확 때보다 많아 보인다는 평가도 나온다. 차수별 성분·경도·과중 비교표는 없다. 간혹 병든 것이 있는 것은 사람 하는 일이라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 인정한다. 진행자가 탄저병을 거의 보지 못했다고 칭찬하는 내용과 함께 기록해 무병·무결점으로 과장하지 않는다.


[04:52] 생홍고추 출하와 고춧가루 판매

경매장에서도 싱싱한 붉은 생고추를 보내 달라는 요청이 있어 그 주부터 보내려 준비한다고 말한다. 가을에 생홍고추가 귀하다는 설명은 현장 거래 경험이며 전국 시장 재고를 조사한 결과가 아니다. 고춧가루는 명절 전에 80% 이상 팔았다고 자기 판매 실적을 소개한다. 무엇을 기준으로 한 비율인지 상세 재고표·매출액은 없으므로 전체 연간 생산물의 확정 판매율로 확대하지 않는다. 단골과 다시 사는 고객이 있다는 경험을 말하며, 수확을 잘 마친 뒤 판로까지 연결하는 것이 재배 운영의 한 부분임을 보여 준다.


[05:49] 숨은 과실과 수확 시작일

잎과 늘어진 가지를 들어 올리니 겉에서 적어 보이던 곳에도 붉은 고추가 연속해서 달려 있다고 확인한다. 한 구역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위치도 비슷하다는 대화다. 수확해 온 구간과 지금 남은 착과 구간을 손 뼘으로 보여 주지만 이를 포기당 정확한 수량으로 계수하지는 못한다. 재배자는 본격적으로 딴 것은 7월 15일 무렵부터라고 답한다. 10월에 고추농사를 한 번 더 짓는 셈이라는 진행자의 표현은 장기수확을 강조하는 비유이며 재정식해 두 작기를 돌렸다는 뜻이 아니다.


[07:37] 견학 반응과 가을 방제

여러 지역에서 방문해 처음에는 방법을 의심하다 실제 밭을 보고 수긍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견학자의 반응은 재배법의 외부 관심을 보여 주지만 통제된 시험을 대신하지 않는다. 가을에도 소독을 철저히 해야 끝까지 유지되며 찬바람이 나기 시작해 탄저병 확산은 덜한 듯하다고 말한다. 온도별 병 발생 실험이나 공식 예보를 제시하지 않는다. 건조 장비를 계속 풀가동하며 수확을 서두르고 있다고 한다. 다른 밭이 이미 대를 잘라 마무리했다는 진행자의 관찰을 국내에 이런 밭이 유일하다는 객관적 증명으로 바꿔 적지 않는다.


[09:20] 관수·관비·유인과 10일 원칙

진행자는 지상 공간을 아파트처럼 높게 활용하는 재배의 핵심을 꾸준한 관수, 정기 관비, 늘어진 고추 순을 줄 안에 올려 계속 위로 자라게 하는 것으로 정리한다. 자막의 정부 우세성은 문맥상 정아우세성 설명으로 보이지만 생리학적 측정은 없다. 재배자는 한꺼번에 많이 주기보다 시기별 적정량을 맞추고 방제는 열흘 안에 놓치지 않으려 한다고 말한다. 내일 하자고 미루면 15일·20일이 지나 버릴 수 있다는 일정 관리의 경고다. 본인의 큰 직장에 출근하듯 철저히 준비한다는 태도도 강조한다. 고정 주기가 모든 약제의 라벨보다 우선한다는 뜻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10:54] 매일 수확해도 남는 양과 건조 제약

가지 속을 들어 보며 좌우 모두 첫 착과처럼 많이 남았다고 반복 확인한다. 오전에도 땄지만 건조기가 차서 더 처리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올해 일반 과실은 가뭄 때문에 작고 과피가 얇거나 물렁한 경우가 있었지만 여기 것은 한여름처럼 단단하다고 평가한다. 경도 수치나 비교 시료는 없다. 과실을 숨긴 채 일부러 수확하지 않았다는 오해를 받을 만큼 보일 수 있다는 대화가 이어진다. 풍부한 착과와 동시에 더 유인하고 세워야 할 노동이 밀렸다는 부담을 함께 보여 주므로 무조건 쉬운 다수확 기술로만 정리하지 않는다.


[12:40] 풋고추 별도 판매와 초장 확인

늘어진 가지를 들면 안쪽에 익은 과실과 풋고추가 더 드러난다. 풋고추는 별도 주문이 많이 들어와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진행자가 일부 가지를 바로 세우고 멀리서 보며 약 2.5m라고 다시 추정한다. 현재 상단 과실의 무게와 가지 늘어짐 때문에 겉으로 본 높이는 실제 줄기 길이보다 작다는 설명이다. 다만 모든 포기의 평균 키를 측정하지 않았으며 2.5m를 확정된 포장 평균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유인 줄을 더 넣으면 좋겠지만 수확만 해도 바빠 모두 바로 세울 수 없다고 말한다.


[14:48] 도복 경험에서 고안한 상단 지지끈

재배자는 과거 높은 고추가 바람에 한쪽으로 쏠려 많이 버린 경험이 있었다고 말한다. 이를 줄이기 위해 고춧끈을 와이어처럼 가로로 연결해 서로 당겨 주도록 한 구조를 설명한다. 바람이 한쪽에서 불면 한 줄이 늘어지고 반대쪽에서 불면 당겨지며 전체 힘을 나누는 방식이라고 한다. 인천대교 같은 다리 구조에 비유하지만 실제 구조 계산, 끈 재질·장력·고정 간격·허용 풍속은 없다. 다른 과수 농가도 따라 해 덜 넘어갔다고 전해 들은 사례는 일화로 구분한다. 단순하고 비용이 적다는 사용 소감은 있지만 모든 밭의 태풍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18:09] 남은 착과 추정과 연간 성과 보고

진행자는 현재 풋고추를 포함해 포기당 약 60과 이상, 70~80과 정도 남아 보인다고 추정한다. 실제 계수하지 못한다고 동시에 말하므로 정밀 평균값이 아니다.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어떠냐는 질문에 재배자는 제때 관주하고 조금씩 노하우를 보완해 양이 더 늘어난 것 같다고 답한다. 전년 대비 kg나 증가율은 없고 해마다 조금씩 개선하려는 목표를 말한다. 총 약 4,300포기 중 90%가 살아 있다고 답하며 예전에는 병 등으로 100포기 이상 뽑기도 했다고 회고한다. 이 수치를 서로 같은 작기의 정확한 분모·조사율로 결합해 손실 원인을 계산하지 않는다.


[20:34] 정식 기본과 후기 판매 전략

처음 잘못 심으면 끝까지 잘 자라기 어렵다며 정식 과정과 일정의 기본을 지키자고 한다. 포기당 세 근 이상 수확한다는 과거 실험·현장 비교 이야기를 다시 소개하지만 조사표나 생과·건과 조건은 없다. 후반에는 식당용 풋고추를 따서 바로 보내며 단단해 고객이 더 값을 주고 찾는다고 말한다. 저장기간 설명의 시간 단위는 자동자막이 불명확하여 며칠간 안전하게 보관된다는 수치로 확정하지 않는다. 노지 과실은 약간 울퉁불퉁해 외관이 매끈하지 않다는 단점도 인정한다. 붉은 고추와 고춧가루를 우선하되 끝까지 잘 관리해 풋고추도 판매하고, 7월 15일부터 11월까지 수확하겠다는 목표로 마무리한다. 11월 수확 완료가 확인된 영상은 아니다.


적용 시 주의

무병·포기당 3근·전국 유일·생존율·수확 증가 표현은 출연자 진술 또는 진행자의 평가이며 독립 검증 자료가 없다. 일부 병든 과실이 있다는 발언도 함께 남긴다. 10월의 잔여 착과량은 눈대중 추정이고 11월 수확은 목표다. 수확기 잦은 방제는 현행 농약 라벨의 고추 등록, 사용 간격·횟수·수확 전 일수·보호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관비·관수와 지주 보강은 토양수분·배수·기상·설비 조건에 맞춰 결정하며, 식당용 저장성 발언을 식품 안전 보관기간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자막 확인사항: 한국어 자동생성 자막. 2m 450 등 초장 혼선은 후속 2.4~2.5m 추정 발언과 구별. 정아우세성·수확·탄저병·착과·다대기 등 오인식 다수. 13:37~28:17 및 16:00~32:01 등 종료시각 오류는 시작시각 기준. 25:00 부근 저장기간/시간 단위 불명확. 수확 3근의 생과·건과 조건 미확인.

카테고리고추
#사과콜라TV# 고추재배# 방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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