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용 이미지 제작표준 v2.1의 개정 배경과 주요 변경사항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여러 페이지가 한 장으로 합쳐지는 문제, 승인 원고와의 불일치, 디자인 변화와 파일 용량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준을 소개합니다. 1. 개정의 목적제작 과정에서 반복된 문제를 줄이고 다음 네 가지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독립성: 페이지마다 별도의 완성 이미지 제작 충실성: 승인 원고의 의미와 수치 반영 일관성: 시리즈 전체의 디자인 통일 효율성: 저장 용량과 반복 수정 부담 관리
2. A4 가로형 유지와 해상도 기준v2.1에서는 기존 1491×1055px 중심에서 목표 해상도를 2400×1697px로 조정했습니다. 다만 목표 크기로 직접 생성할 수 없으면 원본 해상도를 유지하고, 임의로 확대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해상도 숫자보다 실제 글자와 도표의 가독성을 우선합니다. 3. WebP 품질 85로 저장 형식 전환최종 파일은 WebP 품질 85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화질과 파일 용량의 균형을 맞추고 홈페이지 저장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변경입니다. 변환 후에는 파일 크기와 한글·도표의 선명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압축 설정만으로 결과를 판단하지 않고 실제 파일을 검수합니다. 4. 페이지마다 독립적으로 생성한 번의 생성 호출에는 해당 페이지의 승인 원고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9장 자료라면 9개 페이지를 각각 생성해 별도 파일로 완성합니다. 여러 페이지를 축소해 한 장에 배열하는 방식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 제작 차수와 생성 호출 구분당시 v2.1에서는 총 10장 이하는 한 차수, 11장 이상은 두 차수로 나누는 운영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작업 범위를 관리하기 위한 당시의 구성 방식입니다. 같은 차수에 포함된 페이지도 각각 독립적으로 생성하며, 제작 차수와 이미지 생성 호출 수는 서로 다릅니다. 6. 승인 원고 보호와 중요 오류 중심 검수수치·사실관계 오류, 적용 조건이나 인과관계의 왜곡, 핵심 의미와 도해 방향의 오류를 우선 수정합니다. 의미를 바꾸지 않는 표현이나 장식의 경미한 차이는 수용하고, 수정 대상이 아닌 이미지는 유지합니다. 수정한 페이지는 승인 원고와 다시 대조합니다. 7. 출처와 홈페이지 등록 결과 확인원자료를 활용할 때는 채널명·자료 제목·원본 링크 등을 정리합니다. 이미지를 번호순으로 등록한 뒤 대표이미지, 제목, 요약설명과 누락·중복 여부를 확인합니다. 제작뿐 아니라 게시 후 표시 상태까지 검수 범위에 포함합니다. 8. 현재 적용 기준과 구분이 게시물은 v2.1 개정 당시의 기록입니다. 해상도 목표와 제작 차수 분할 등은 이후 기준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새로운 제작에는 이후 확정된 연구용 이미지 제작표준 v2.3과 보완 규칙을 우선 적용합니다. 과거의 차수 구분을 현재 작업의 10장 제한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승인 원고에 충실한 이미지를 페이지별로 제작하고, 읽기 쉬운 품질과 효율적인 보관을 함께 확보하는 것입니다. |